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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2 17:15

게으른 처자


다시 시작한다고 열번도 더 생각하고 말한 듯.
게을러게을러

글을 남겨야 할텐데 말이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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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0 00:54

[안드로이드 어플 소개] 한국 특허청 '특허 검색' 어플

요즘 특허 내 볼 아이디어를 생각하다가, 어플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쉽게 아이디어를 생각하지만 구체적으로 재현되기는 어렵다.
우리나라의 지식재산이 더욱 풍부해질 수 있도록
사람들이 특허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어플이 생각난 것이다.

바로 어플 검색.
당연히 있다 ㅋㅋ 없으면 이상한 거겠지..?
내가 만들어 볼까 생각했었는데.. 너무 잘 되어있는 두 어플을 보고 부끄러워 졌다. 하하

무료 어플 두개 다운 받았다.
하나는 특허청의 '특허 검색' 어플과
또 하나는 지식경제부의 'i-PAC'

'특허 검색' 어플은 특허/실용신안 검색, 디자인 검색/ 상표 검색이 가능하고
공개전문/공고전문 까지 다운 받을 수 있다.
pdf 로 되어있는 것인데 내 폰 sd 카드가 문제 있어서 그런지 다운 받아지지는 않는다... 흑

'i-PAC'은 분쟁동향, 분쟁리포트 등이 있다.
역시 pdf로 되어있는데 다운 받아지지는 않고.. 하루 빨리 폰을 바꿔야 겠군.

정말 좋은 세상이다.
매일 2개씩만 읽고 특허 10건씩만 봐도 전문가 될 수 있겠다.
매일 읽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다운 받아 정말 중요한 아이디어를 쉽게쉽게 특허로 발전시켰으면 좋겠다.
나도 지난 번에 특허 아이디어 5건 제출했는데 모두 퇴짜 맞았다.
왠지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난 뇌를 좀더 창의적으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특허 습관적으로 찾아보고, 공부 열심히해서
영감 받고 내년 4월 전까지 적어도 3개.. 출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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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5 21:05

[Android] Call Log(통화목록) Activity 불러오기


후아
이거 찾느라고 한참 걸렸다.

뭔가 아까워서 블로깅을 몇 년만에..

Intent i = new Intent();
      i.setAction(Intent.ACTION_CALL_BUTTON);      
      startActivity(i);

흠,, 사진도 첨부하려고 했는데 회사라 안되네 -_-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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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22:25

2009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시상식


11월 26일
처음 가본 신라호텔
이부진씨를 생각하며 들어갔다.

신라호텔이 면세점 덕을 봤다는데 좀 둘러볼껄.


공모전 얘기로 돌아가자.

1등 작품을 봤는데
우와- 하는 탄성밖에 안나왔다.
내년에 하면 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이제는 직장인이니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넘 속상하다. ㅠ
역시 학생이 좋은건가 (아직 학생이지만 ^0^)

성균관대학교에 핸드폰학과가 있는데 이번 년도 공모전 주제에 핸드폰 관련 분야가 많아서인지 성대분들이 많이 상을 타가셨다. 과가 참 괜찮은 것 같다. PPT도 어찌나 잘 만들었던지.
더 많이 배우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

역시 눈을 계속 높이고, 더 수련을 쌓아야 하느니



왜이래? 스테이크 처음 먹어보는 사람처럼..
그렇다 ㅋㅋ 우리는 먹을 때마다 사진을 찍었다 ㅋㅋ 아..
뭐 십만원짜리라고 하는데, 밥에 공모전 상금에.. 이번에 보내주는 3박 4일제주도 여행(? 세미나?) 까지 정말 규모가 어마어마 한 것 같다. 앞으로 지식재산이 대세인가.

열심히 파야지


우리학교 총장님께서 한국한림공학원에서 한자리 하시는지 앞에서 연설도 해주셨다.
너무너무 반가운 마음에 우리학교 수상자들이 모여 서문호 총장님과 사진도 찍고, 인사도 나누었다.

고정식 특허청장님과도 한 컷 찍었다.
LG전자 CTO 특허전략 이정환 부사장님께서 시상자로 오셨길래 가서 꾸벅 인사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신입사원으로 들어가는 김예리입니다!! 이름을 기억하실까?
비록 우리가 했던 프로젝트 주제가 팬택 꺼였지만.. 아아, 현실은 냉혹하다


젊은 창의력이 세상을 바꾼다!!
23살 김예리.
젊다젊어!!

세상을 바꿔보자!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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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11:49

[공모전소개] 2009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요즘 신문을 읽으면 체감할 수 있듯이
정부에서, 기업에서 등등 특허관련 분야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Patent Troll 때문에 모기업 들이 엄청난 소송비용을 지불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더욱 집중이 되지 않았나 싶다.

지식사회. 지식재산..?!
이제는 머리 속에 있는 지식, 아이디어, 생각, 꿈들을 구체화시키고-문서화하고-재산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특허를 찾다보면 정말 특이한(헉.. 이런것도 특허? 수준) 특허가 많은데,
내가 생각한 것이 아무리 허황되고, 망상(?) 이라고 느껴져도 구체화 시키고 특허화 시키는 것!! 시도해보자.

나도 특허에 대해 뭣도 모르다가 좋은 선배님들 덕분에 공모전을 나가게 되었다.
LBS(위치기반서비스)의 7년간 특허를 수집-분석하여 미래 특허(or 기술)전략을 세우는 것이었다.
(주제는 거의 2,30가지 있기 때문에 자기 전공에 맞춰서 나갈 수 있다)

공모전 하면서
1. 몇 천개의 특허명세서를 일일히 읽어보면서 분류하는 과정 -> 시간낭비, 점점 지친다
2. 울 학교에 WIPS(유료특허검색) 인증이 안 되어 있음 -> 비바람 몰아치는 날, 버스타고 wips구축된 옆 학교에 가서 고생
3. 특허의 ㅌ자도 몰랐다 -> 특허에 대해 처음부터 공부. 팀원이 각자 공부해서 세미나 반복
4. LBS의 기술에 대해 무지 -> 처음엔 쉽다고 고른 주제였는데.. LBS기술 공부도 반복
5. 문서작성하기 -> 논문 형식으로 써야 되는데, 익숙치 않아서 몇 십편의 논문을 분석(form, 문장 등)
물론 이러한 과정이 오래 걸린다는 것을 알았는지 주최측에서도 거의 3개월의 시간을 주어서 deadline을 맞출 수 있었다

혹시 이 공모전에 나갈 생각이라면 위의 5가지 과정을 잘 보고 공모전 계획을 잘 짰으면 한다. 
그러면 우리 팀과 같은 고생을 안해도 될 것이다. (힘들지 않아요)

위와 같은 고생은, 고생이 아니다. 이 공모전을 통해 나는 엄청난 배움을 얻었다 (감사감사)
1. 특허전도사가 됨(?) --> 여러분 무조건 특허출원 도전 ! (어렵지 않아요, 학생이면 돈도 안내도 된다고 함)
2. 공모전 상금의 규모다 엄청 나다 --> 1등은 1000만원. 대충 세어보니 거의 8,90팀은 상을 주는 것 같다.
3. 수상하면 취업알선(난 취업은 된 상태이지만, 이 부분이 정말 merit 있는 것 같다)
4. 수상하면(안해도) 끊임없는 교육 (인터넷 상 교육도 잘 되어있고, 공모전 참가자에게 양질의 교육제공)
    --> 음. 기밀사항인지는 모르겠지만(그렇다면 특허청께 죄송합니다 하하)
          이번에 수상자에 한 해 j 섬에서 3박 4일 프로그램 제공(물론 개인비용부담없음)
5. 앞으로 특허관련 직종이 유망 할 것 같고, 일반 연구인들 또한 특허 출원이 중요해질텐데,
   학생때부터 관심갖고 공부하기 시작한다면 미래는 보장(?)

대학생여러분, 2010년에 한번 도전해보자! (진짜 넘넘넘 강추) 클릭클릭!!
나는 곧 마감인 IP공모전 또 도전,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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